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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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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9대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 회장에 김선겸(51·㈜정원커머스 대표) 회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신임 김 회장은 "글로벌 경쟁시대에 발맞춰 우리 청소년들이 무술문화를 통해 국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청주시가 세계의 중심이 되고 청소년 무술문화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청소년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오는 8월 청주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 청소년 무술문화교류회는 중국 우한시와 흑룡강성, 일본, 한국 청소년들이 참가해 태권도,

합기도, 밸리댄스, 무술 경연과 홈스테이로 문화 교류를 펼친다"면서 "열정적이며 진심어린 청소년 지도로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의

위상이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상호 방문교류를 통해 한국전통무예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글로벌 시대의 리더 육성과

민간 외교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1994년 8월 제1회 한·일 친선 무술대회를 청주 주성중학교 강당에서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진행해 오다가

2004년 8월 열린 11회 대회부터는 한·중·일 청소년 무술문화교류대회로 확대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편 이날 국제청소년무술문화교류회장 이·취임식에는 도내 기관단체장과 회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전 회장 이임사, 감사패 전달, 취임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서로 열렸다.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2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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